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안녕하세요 토목직 교사를 희망하는 학생입니다.
현재 토목과 졸업을 앞두고 있으며 교직 과정도 이수 완료를 앞두고 있습니다. 교사를 목표로 한다면 농공으로 임용을 봐야 하는데 안정적이지 않은 모집 인원(2020년대 들어 2년간 6명) 으로 인해 고민이 많아졌습니다. 그 외에 취업방향으로는 철도공단 및 다른 여러 공사를 생각해두고 있습니다. 내년 상반기까지 토목기사, 토익 800이상, 한국사 자격증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교사 혹은 기업에 취업하기 위해서 필요한 다른 자격증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만약 멘토님들이라면 교사(농공, 교육대학원 진학x)모집인원이 뜨기를 기다릴지 혹은 다른 기업에 먼저 취업하기 위해 준비할지 현실적인 선택에 대한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2026.05.12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현실적으로 보면 농공 임용은 모집 인원 변동성이 너무 커서 “기다리는 전략”만 가져가기에는 리스크가 꽤 큽니다. 특히 최근처럼 TO가 적은 상황에서는 몇 년 단위 장기전이 될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그래서 저라면 교직의 가능성은 열어두되, 우선은 토목 기반 공기업·공사 취업 준비를 메인으로 가져갈 것 같습니다. 지금 목표로 잡은 토목기사, 토익 800+, 한국사는 매우 좋은 방향입니다. 특히 토목기사는 거의 필수에 가까운 수준이고, 한국사는 공기업 가산점이나 서류에서 활용도가 있습니다. 추가로 추천한다면 컴활 1급 정도는 무난하게 도움이 되고, CAD나 BIM 관련 역량도 플러스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공기업을 생각한다면 NCS 준비를 미리 시작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9%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임용 절벽 상황에서 교사만을 바라보기보다 철도공단 등 공기업 취업을 병행하며 현실적인 안전장치를 먼저 마련하는 방향을 권합니다. 토목기사와 토익 점수는 공기업 진입을 위한 필수 요건이므로 지금 계획하신 자격증 취득에 집중하면서 NCS 문제 풀이 역량을 함께 키워야 합니다. 준비 중인 자격증 외에 건설재료시험기사나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를 추가로 취득하면 가산점 확보와 전문성 어필에 큰 도움이 됩니다. 공기업에 먼저 입사하여 실무 경력을 쌓으면서 임용 공고 추이를 살피는 것이 심리적으로나 경제적으로 훨씬 안정적인 선택이 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실적으로 말씀드리면 지금 상황에서는 교사만 바라보기보다 공기업과 병행 준비하는 전략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특히 농공 임용은 모집 인원이 워낙 적고 지역 편차도 커서 몇 년 단위로 TO 변동이 심합니다. 실제로 실력보다 운과 티오 영향이 큰 과목 중 하나라 리스크가 있는 편입니다. 지금 준비하시는 토목기사, 토익, 한국사는 방향 아주 좋습니다. 여기에 가능하면 컴활 1급 정도 추가하시면 철도공단, LH, 수자원공사, 도로공사, 지방공기업 준비에도 활용도가 높습니다. 토목직은 기사 자격증 영향력이 매우 큰 직군이라 기사 취득이 우선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우선 기업이나 공기업에 취업해 경력을 쌓으면서 임용 기회를 병행해서 보는 방식을 추천드립니다. 실제 현장 경험이 생기면 나중에 교직 면접이나 수업 시연에서도 훨씬 강점이 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토목과는 교사와 공기업 둘 다 준비 가능한 장점이 있는 전공입니다. 다만 농공 임용은 최근 모집 인원이 매우 적어서 임용만 바라보기에는 현실적으로 부담이 큰 편입니다. 그래서 교사 준비를 유지하면서 공기업과 기업 취업도 병행하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현재 목표로 잡으신 토목기사 토익 한국사는 충분히 좋은 조합입니다. 여기에 컴활 1급이나 CAD 정도를 추가하면 공기업 서류 경쟁력에도 도움이 됩니다. 특히 철도공단 LH 수자원공사 같은 곳은 기사 자격증 비중이 높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먼저 취업해 실무 경험을 쌓으면서 임용 기회를 계속 보는 전략이 가장 안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장 경험은 나중에 교사가 되었을 때도 큰 강점이 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어학을 더 올리시는 것이 좋습니다.대기업 평균이 스피킹기준 IH정도인데 변별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최소한 AL이상으로 취득을 하시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를 추천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현실적으로 보면 농공 임용은 모집 인원 변동성이 너무 커서 “기다리는 전략”만 가져가기에는 리스크가 꽤 큰 편입니다. 특히 최근처럼 TO가 적은 상황에서는 몇 년 준비 후에도 결과를 장담하기 어려운 구조라, 개인적으로는 토목 기반 공기업·공사 취업 준비를 우선으로 가져가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Korea National Railway 같은 철도공단이나 도로·수자원 계열 공기업은 토목 전공 활용도가 높고 진출 범위도 넓습니다. 현재 목표로 잡은 토목기사, 토익 800+, 한국사는 매우 좋은 방향입니다. 여기에 추가한다면 컴활 1급 정도는 무난하게 도움이 되고, CAD/BIM 역량도 플러스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공기업을 생각한다면 자격증 추가보다 NCS 준비를 빨리 시작하는 것이 실제 합격에는 더 중요할 가능성이 큽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자소서 소재가 없어서 고민입니다(4학년2학기)
반도체 산업 희망 성적:4점대 경험:학연생, 공정실습, 캡스톤디자인 자격증:토스IH, sqld 반도체랑 공정 관련 과목을 다수 수강해서 산업 이해도는 높은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대학생활을 너무 밋밋하게해서 자소서에 쓸 소재가 없습니다... 4년동안 동아리x 학생회x 알바x 해외경험x 인턴x 공모전도 그냥 대충 보고서만 내면되는거 참여했구요.. 딱히 뭔가에 사람들과 함께 도전해본 경험도 없습니다.. 사회성, 적응력도 제로에 가깝고 그냥 사회부적응자라 볼수도 있겠네요... 요즘 합격자 스펙들 보니까 동아리 회장, 학생회등 특별한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붙는것같던데 4학년 2학기에 이런 특별한 경험을 쌓을수있는 방법 없을까요..
Q. 모빌리티 임베디드 프로젝트
저는 bms sw직무를 희망하는 취준생입니다. 배터리 내부저항 측정 관련 논문 3(2개는 1저자, 1개는 2저자)와 부트캠프를 통해 진행한 bms 시뮬레이션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논문은 소프트웨어를 많이 다루는 연구는 아니고 mcu나 임베디드를 다룬 경험은 작성한 것 이외에 전공 수업 실습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프로젝트가 적다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프로젝트를 개인이 진행하는게 좋을지 다른 곳을 통해 팀 프로젝트를 진행할지가 고민입니다. 혼자서 하면 프로젝트가 너무 가벼워질까 걱정이고 다른 곳에서 진행한다면 어떤 루트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부트캠프 등은 너무 길어질까 걱정입니다.
Q. 성적표 fail 기업에서 안좋게 인식하나요?
이번에 반도체 5대 외국계 장비사 중 한곳에서 인턴 추가 합격 연락이 왔는데 이전에 신청해둔 현장실습에 발탁되어 이걸 취소하게 되면 성적표에 fail 처리가 남게 됩니다. 현장실습은 반도체 소자 개발하는 연구실에서 실습을 하는것인데 성적표에 fail을 남기면서 까지 장비사 인턴을 하는 것이 맞을까요? 인턴은 단기 2달 인턴이고 fab은 삼성전자쪽 이라 고민이 많이 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